Fashion이 옷은 엄마에게 바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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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은 엄마에게 바칠게요 🏠


현재의 나는 과거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죠. 디자이너 유희는 어릴 적 의상 디자이너를 꿈꿨던 엄마가 만들어준 옷을 입곤 했는데요.


엄마의 아기자기한 감성과 취향을 그대로 물려받은 그녀는 엄마가 모아둔 자투리 원단을 활용해 옷을 만들고 그 안에 추억을 담았습니다. 이로써 옷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하나의 매개체가 된 것이죠.


그녀는 해당 컬렉션을 어린 시절 꿈의 실현이자 엄마에게 헌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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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이다솜

사진 | @iloveyou_hee, @thevanillaissue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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