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킴 존스, 디올을 떠나 보시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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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존스, 디올을 떠나 보시덩으로 🏃


킴 존스가 중국 최대 패딩 브랜드 Bosideng의 새로운 하이엔드 라인, Areal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됐습니다. 펜디와 디올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였던 그의 새로운 행보인데요.


Areal은 고급스럽고 기능적인 어반 웨어 브랜드로, 기존 Bosideng보다 높은 가격대에 중국 내 한정 판매될 예정이라고.


유럽을 떠나 중국 브랜드로 향한 그의 행보는 보시덩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킴 존스의 새로운 행보를 기대해 보세요.


사진 | Courtesy of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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