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줄 서는 이유가 다 있다, 에디터의 복날 정공법 6

#복

#삼계탕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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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가 발렌타인데이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복날‘. 이번만큼은 크리스피 치킨을 찾는 것보다 깊은 국물과 삶은 영계로 속을 채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어느덧 초복을 지나 말복을 향해 달리는 여정 속 6곳의 맛집을 제안해 볼게요.

미쉐린이 7년 연속으로 선정한, 복날엔 줄을 서서라도 먹어야 하는 시청역의 ’고려삼계탕‘. 감자를 갈아 넣어 진득한 육수가 묘하게 중독적인 구로역의 ’무니골식당‘까지. 지친 몸에 보신 파워를 더해줄 삼계탕 맛집 6선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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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이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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