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쉬태그입력
매일유업, 실적 부진에 직원 복지 축소 🥛
매일유업이 실적 부진에 대응해 강도 높은 비용 절감에 나섰습니다. 임금 동결에 합의한 데 이어 임금체계 개편과 복지 혜택 축소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내년부터 임직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던 자기개발지원금과 건강지원금은 복지 포인트로 전환, 또 명절마다 지급되던 상여금은 앞으로 매월 기본급에 포함되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지난해부터 이어진 실적 악화와 내수 침체, 저출생 등의 영향으로 매출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이 같은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실제로 올해 상반기 매일유업의 영업이익은 2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 감소했습니다. 다만 충분한 소통 없이 진행된 변화인 만큼 직원들의 반발도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진 | @freama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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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실적 부진에 직원 복지 축소 🥛
매일유업이 실적 부진에 대응해 강도 높은 비용 절감에 나섰습니다. 임금 동결에 합의한 데 이어 임금체계 개편과 복지 혜택 축소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내년부터 임직원에게 현금으로 지급하던 자기개발지원금과 건강지원금은 복지 포인트로 전환, 또 명절마다 지급되던 상여금은 앞으로 매월 기본급에 포함되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지난해부터 이어진 실적 악화와 내수 침체, 저출생 등의 영향으로 매출 둔화가 장기화되면서 이 같은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실제로 올해 상반기 매일유업의 영업이익은 2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 감소했습니다. 다만 충분한 소통 없이 진행된 변화인 만큼 직원들의 반발도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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