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어디 가서 뛰어야 당신을 볼 수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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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뛰어야 당신을 볼 수 있는 건데 🏃


왜 나만 러닝 하는 뷔 없어. 이제 뛰기엔 바람이 너무 차다고 하는데 저랑 뛰시면 돼요. 당신을 향한 마음이 제법 뜨겁거든요.


좌표 하나만 찍어주시면 지금 바로 달려갑니다. 태형 씨만의 퀵 배달기사, 여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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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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