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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감독 징역 1년 선고 🧑⚖️
<그저 사고였을 뿐>의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란 법원이 그의 ‘선전 활동’ 혐의를 두고 징역 1년과 출국금지 2년을 선고했다고 하는데요.
해당 작품은 정치범으로 몰려 수감됐던 이들의 이야기를 다뤄, 올해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인정받은 바. 한편 이란 고발영화로 불리기도 하죠.
현재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LA, 뉴욕, 콜로라도주 텔루라이드 등을 방문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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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감독 징역 1년 선고 🧑⚖️
<그저 사고였을 뿐>의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란 법원이 그의 ‘선전 활동’ 혐의를 두고 징역 1년과 출국금지 2년을 선고했다고 하는데요.
해당 작품은 정치범으로 몰려 수감됐던 이들의 이야기를 다뤄, 올해 제7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인정받은 바. 한편 이란 고발영화로 불리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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