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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VOL.194 CELEB NEWS EDITOR'S CUT MEMBER'S CUT

VOL.97

VOL. 97 그 겨울, 바람 부는 그곳에 가다

Mar 07, 2013

미스 레이디스 코드베일의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데뷔 전 첫 화보 전격 공개

불어라 봄바람한지혜의 다섯 가지 봄빛 웨이브 펑키 발랄부터 청순 차분 우아까지

라임 핑크 블루 유리봄나들이 나선 소녀시대 유리 톡톡 튀는 그녀의 경쾌한 봄날

ZOOM IN‘2013 트로이카’ 태희-혜교-지현이 제2의 전성기 맞은 그녀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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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웨이브
 
모발 끝에 5색 봄을 담아낸 한지혜. 우아한 여신 웨이브에서 펑키한 베이비펌 웨이브 그리고 발랄한 단발 웨이브까지,
아베다와 만나 그녀가 풀어내는 컬의 향연.
기자 황해운 포토그래퍼 이경렬 헤어 이에녹 메이크업 이지영 스타일리스트 김누리
 

Abundant Wave
모발 윗부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풍성하고 탄력 넘치는 웨이브 연출.
먼저 젖은 모발의 모근 쪽에 부드러운 텍스처의 ‘포몰리언트 스타일링 무스’를 바른 뒤 드라이어를 이용해 모발의 뿌리를 살짝 들면서 말린다.
풍성한 웨이브를 만들기 위해 모발의 섹션을 나누고 아이론을 앞뒤 방향으로 교차하며 말아준 뒤 손가락으로 자연스럽게 흩트리듯 모발을
풀어준다. 웨이브 탄력을 유지하는 ‘비 컬리™ 컬 인핸서’ 헤어 로션과 ‘비 컬리 스타일-프렙’을 2:1 비율로 섞은 뒤 모발 끝부분부터 꼼꼼히
바른다. 이때 웨이브를 살짝 구기듯 바르면 컬의 모양이 부서지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모발의 날림과 바스락거림을 없애고 웨이브의 컬을
강화시키는 ‘비 컬리™ 컬 인핸싱 헤어 스프레이’를 뿌려 마무리한다.


(왼쪽)
Baby perm Wave
모발에 탱글탱글한 컬을 부여해 전체적으로 볼륨을 키운 웨이브 연출. 먼저 모발의 섹션을 나눈 뒤 밑에서부터 ‘포몰리언트 무스’를 바른다.
드라이어를 이용해 모발의 뿌리를 들어 말리되 브러시 빗의 방향은 밑에서 위를 향하도록 거꾸로 빗질해준다. 모발을 조금씩만 잡고 아이론으로
탱글탱글한 컬을 만든다. 이때 컬이 처지지 않고 윤기를 더하도록 ‘라이트 엘리먼츠™ 스무딩 플루이드’ 에센스와 ‘맨 퓨어 포머스 그루밍 클레이’
왁스를 3:1 비율로 섞어 바른다. 다시 한번 탱글탱글한 컬의 모양을 만든 뒤 ‘비 컬리™ 컬 인핸서’를 발라 컬은 선명하게 표현하고 웨이브
전체 볼륨은 강화한다.
 
(오른쪽)
Soft Wave
컬이 형성되는 간격을 넓게 해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웨이브 연출. 2:8 가르마로 연출한 뒤 모발이 엉키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빗질해준다.
500원짜리 굵기로 모발을 잡은 다음 굵은 아이론으로 밑에서부터 말아준다. 모발에 가해진 열기가 식기 전에 자연스럽고 굵은 웨이브가
연출되도록 쿠션 브러시로 빗어준다. 모발 전체에 윤기와 탄력을 부여해 생동감 있는 웨이브를 만들도록 ‘라이트 엘리먼츠™ 스무딩 플루이드’를
발라 마무리한다.
 
2013-03-11
미스 레이디스 코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첫인사를 건넸다. 리세(세컨드 보컬), 소정(메인 보컬), 애슐리(세컨드 보컬), 은비(서브 보컬),
주니(서브 보컬)의 설렘 가득한 핑크빛 신고식.
기자 원영은 포토그래퍼 주용균 헤어 강현진, 이에녹 메이크업 박이화, 안성희 어시스턴트 정혜진
 

(왼쪽부터)
리세 연두색 톱은 롤랑뮈레 by 디테일, 라임 컬러의 네오프렌 소재 플리츠 스커트는 아이엠소영, 글리터링한 로퍼 힐은 레이크넨, 유니크한 머리띠는
스티브 J & 요니 P × 노에미클라인.
소정 오간자 소재 블라우스는 아이엠소영, 꽃무늬 원피스는 오프닝 세레모니 by 비이커, 스틸레토 힐은 신.
애슐리 오렌지 컬러 미니드레스는 겐조, 체크 패턴 체인 목걸이는 먼데이에디션, 레이스업 슈즈는 닥터마틴.
은비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피스는 로우 클래식, 메탈릭 핑크 컬러 웨지 슈즈는 칩먼데이.
주니 꽃 장식 칼라 블라우스는 아이엠소영, 꽃무늬 니트 스웨터는 오프닝 세레모니 by 비이커, 베이비 핑크 컬러 플레어 스커트는 아메리칸 어패럴,
화이트 컬러 웨지 부티는 레이크넨.
멤버들이 착용한 이니셜 반지는 모두 먼데이에디션, 양말은 모두 에디터 소장품.


리세
시스루 소재의 피치 컬러 블라우스는 아메리칸 어패럴, 꽃무늬 자수 스커트는 스텔라 맥카트니 by 마이분, 반지는 먼데이에디션.
 

리세 건물과 야자수 프린트가 위트 있는 미니드레스는 테드 베이커, 태슬 장식 목걸이는 먼데이에디션.
주니 도트 무늬 칼라 장식은 아이엠소영, 화이트 컬러 드레스는 문영희.

 
* VOL.97 회원이 되시면 미공개 화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2013-03-06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현장 스케치
슬프도록 겨울 아름다운 바람
 
<HIGH CUT>이 독점 스케치한 눈꽃보다 아름다운 그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SBS) 촬영 현장에서 만난
송혜교 조인성 김범 정은지와의 2박 3일.
기자 권영한, 이다정 사진기자 김보라 포토그래퍼 유영준, 최문혁
 

“만 개의 풍경 소리를 들려줄게”
송혜교를 업고 눈길을 오르는 조인성. 나무의 눈꽃들이 서로 부딪쳐 나는 “만 개의 풍경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오수가 오영을 산속으로 데려오는
장면이다. 제작진은 이 장면을 찍기 위해 용평을 세 차례나 방문해야 했다. 첫 번째 왔을 땐 안개가 너무 많이 끼어 촬영을 못했고, 두 번째는
눈이 녹아서 헛걸음을 했다. 더는 미룰 수 없어 3월 1일 촬영을 강행했는데 마침 전날 내린 비 덕분에 나뭇가지의 눈꽃이 한겨울처럼 얼어붙었다.
덕분에 그림은 예쁘게 나오는데 가리고 가려도 살 속으로 파고드는 고산의 칼바람이 문제. 무방비로 노출된 배우와 스태프의 체온이 뚝뚝 떨어지는
상황에서 오후 12시 10분 마침내 감독의 컷 소리가 떨어지고 조인성이 웃으며 말한다. “헬기 불렀어요?” 워낙 풍광이 풍광인지라 단체 사진을
찍기로 한다. 손수 사진의 구도와 배경을 정하는 조인성. 이날 찍은 단체 사진은 스케치 화보 맨 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너를 닮은 눈사람
용평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의 마지막 신은 오수와 오영이 서로를 닮은 눈사람을 만들고 설원에서 눈싸움을 벌이는 장면. 분위기에 딱 맞는 장소를
물색하던 김규태 감독은 리조트 인근의 한 골프장으로 촬영지를 정했다. 오후 3시 30분 촬영 시작. 아무도 밟지 않은 눈밭에서 눈뭉치를 굴리고,
눈싸움을 하다 넘어지고 눈밭을 뒹구는 모습이 어린 오누이처럼 정겹다. 화면으로 봤을 땐 더없이 로맨틱한 장면이었지만 배우들의 고생도
만만치는 않았다. 뻥 뚫린 벌판에 부는 바람은 산 정상에서 부는 바람만큼 매서웠다. 두꺼운 패딩 점퍼 두 겹을 입어도 온몸이 얼어붙는 강추위에
배우들은 눈밭 위를 반복해서 뒹굴어야 했다. 또 눈이 얼음 슬러시처럼 딱딱해서 눈싸움을 할 땐 얼음 덩어리를 맞는 기분이었다고. 그 와중에
화장이 눈 때문에 얼어붙어 메이크업 수정도 계속해야 했다.
 

산 그림자처럼 긴 여운
촬영 차량 안의 휴대용 전기 주전자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왔다. 감독의 컷 사인이 떨어질 때마다 주위에서 기다리던 스태프가 조인성과
송혜교에게 두꺼운 겉옷과 담요를 걸쳐주며 커피잔을 건넸다. 같은 장면을 왼쪽에서 찍고 오른쪽에서 찍고 넓게 찍고 클로즈업해서 찍다 보니
시간이 금세 흘렀다. 오후 5시가 넘어 해가 빠른 속도로 지고 있었다. 해의 높이에 따라 벌판 위의 산 그림자가 시시각각 움직였다.
촬영 스태프들이 그늘을 피해 장비를 옮기며 세팅을 새로 하길 여러 차례. 두 사람이 벌판을 가로질러 걸어오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이날의
촬영이 모두 끝났다. 해가 서쪽 산머리 뒤로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촬영을 마친 송혜교는 “<남부군> 같은 전쟁 영화를
찍은 기분”이라며 하얀 입김을 내뱉었다. 다 끝났나 싶었는데 조인성은 내레이션을 녹음하기 위해 다시 촬영팀에 불려가야 했다. 
 
장난기 발동한 조인성의 ‘몰래카메라’
영화 <사이코메트리> 홍보 스케줄이 겹쳐 바쁜 한 주를 보낸 김범과, 상큼한 복장의 정은지가 합류했다. 김범은 촬영장에 오자마자 애교 넘치는
미소로 스태프와 일일이 인사를 나눈 뒤, 조인성과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바쁘다. ‘무장해제 눈웃음’을 지닌 막내 정은지는 남자 스태프들의
‘비타민’이다. 병원 계단에서 진행된 오후 촬영의 하이라이트는 조인성의 ‘깜짝 몰래카메라’. 촬영이 한창인 병원 계단 옆 휴게실에서 아주머니
한 분이 <그 겨울> 재방송에 ‘폭풍 몰입’ 중. 같은 시각 촬영장을 서성이던 조인성이 아주머니를 발견하고 장난기가 발동, 휴게실에 들어가
TV 속 자신을 가리키며 인사를 건넨 것. 말 그대로 ‘화면에서 사람이 튀어나온 듯한’ 상황에 놓인 아주머니의 리액션에, 지켜보던 스태프들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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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7
라임 핑크 블루 유리
 
톡톡 튀는 팝 컬러 룩을 입은 그녀. 소녀시대 유리에게 찾아온 경쾌한 봄날.
기자 이희승 포토그래퍼 보리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헤어 서옥(순수) 메이크업 지영(순수) 어시스턴트 한지혜
 

투톤 데님 재킷과 레몬 컬러 티셔츠, 디스트로이드 진, 스팽글이 장식된 하이톱 슈즈, 컬러풀한 체인 목걸이와 브로치는 모두 브이엘.


워싱된 블루 데님 톱과 레터링 프린트의 화이트 진, 애시드 그린 컬러의 목걸이, 컬러풀한 브로치는 모두 브이엘, 화이트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젠틀 몬스터 X 브이엘.
 

멀티 컬러의 롱 트위드 재킷과 블루 데님 쇼츠, 화이트 앤 데님 매치의 앵클부츠, 컬러풀한 목걸이와 브로치는 모두 브이엘,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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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8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현장 스케치
슬프도록 겨울 아름다운 바람
 
<HIGH CUT>이 독점 스케치한 눈꽃보다 아름다운 그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SBS) 촬영 현장에서 만난
송혜교 조인성 김범 정은지와의 2박 3일.
기자 권영한, 이다정 사진기자 김보라 포토그래퍼 유영준, 최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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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댓글 (13)

  • ybrhello( 2013-03-26 )
    머리색깔 이뻐요~ 염색하고 싶은데~ 이 색깔로 해야겠어요 ㅎㅎㅎ
  • kkmkyr( 2013-03-25 )
    머리가아주 길어요 부러운 기장 이네요
  • geroro79( 2013-03-15 )
    정말 웨이브 자연스럽고 너무 이쁘네여~~
    저도 지겨운 생머리에서 벗어나 저런 멋진 웨이브를 하고 싶네여!!!
  • ukais13( 2013-03-15 )
    사랑스러운 웨이브! 봄에 러블리하게 하고프네요 : )
  • snail1234( 2013-03-13 )
    진짜 펌은 저렇게 이쁘게 관리하기가 힘든거 같애요 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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