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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VOL. 182

Jan 01, 1970

트 와 이 스 꽃 이 피 었 습 니 다

서로 눈만 마주쳐도 폭죽같은 웃음이 터지는 ‘트둥이’들의 가을 맞이.
기자 이영우 포토그래퍼 신선혜 스타일리스트 임지현 헤어 김세경 메이크업 원정요 어시스턴트 김예지, 김지영
 
 

사나 데님 오버올 스커트는 엣코너, 흰색 미들힐 슈즈는 레이크넨, 귀고리와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다현 블라우스는 느와, 프린지 장식을 더한 치마는 맥제곱, 슈즈는 율이에,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정연 티셔츠는 스컬프터, 멜빵 바지는 럭키슈에뜨, 캐멀 컬러 카디건은 쟈니헤잇재즈, 슈즈는 닥터마틴, 귀고리는 제이그레이슬렛.
나연 로맨틱한 블라우스는 끌로디 피에로, 벨보텀 팬츠는 레이토그, 하늘색 펌프스는 슈콤마보니, 귀고리는 제이그레이슬렛,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채영 니트 톱은 겐조, 청치마는 느와, 흰색 첼시 부츠는 슈콤마보니, 귀고리는 듀이듀이.
모모 소매에 러플 장식을 더한 톱은 듀이듀이, 청치마는 겐조, 앵클 스트랩 슈즈는 로맨틱무브.
지효 흰색 톱은 아웃스탠딩, 청재킷과 체크무늬 플리츠 스커트는 SJYP, 청키힐 슈즈는 슈콤마보니, 귀고리는 제이그레이슬렛.
미나 진청과 흑청을 매치한 원피스는 아이아이, 앵클부츠는 아쉬, 귀고리는 엠스웨그, 베레모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쯔위 빨간색 니트 톱은 세컨플로어, 청치마는 오즈세컨, 블랙&화이트 슈즈는 플라밍고 by 더블원 더블파이브.
 
 
 

흰색 터틀넥 톱은 랩, 카키 컬러 스커트와 벨트는 참스, 귀고리는 칩먼데이.
 
 

다현 하트 버클이 포인트인 원피스와 셔츠는 마가린핑거스, 귀고리는 엠주.
사나 데님 원피스는 어몽, 드롭 이어링은 제이그레이슬렛.
지효 소매가 넓게 퍼지는 블라우스는 블랑앤에클레어, 컬러 블록 스커트는 마가린핑거스, 귀고리는 포스트루드.
 
 
 

쯔위 화이트 셔츠는 럭키슈에뜨, 회색 치마바지는 커밍스텝, 목걸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모모 블라우스는 스튜디오케이, 귀고리는 스톤헨지.
사나 컬러 블록 니트 톱은 와드로브, 귀고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나연 블라우스는 유돈초이, 스커트는 랩.
미나 니트 톱은 SJYP, 귀고리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지효 블라우스는 마론에디션 by 캐쉬스토어, 스커트는 시스템, 슈즈는 아크로밧, 귀고리는 제이그레이슬렛, 반지는 모두 엠주.
정연 스트라이프 셔츠는 SJYP, 어깨에 두른 니트 톱은 스튜디오케이, 치마는 블랑앤에클레어.
다현 스트라이프 셔츠는 앤디앤뎁, 귀고리는 스톤헨지, 멜빵 치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채영 하늘색 블라우스는 SJSJ, 슈즈는 플랫 아파트먼트, 스커트, 귀고리,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2016-09-21
나 나

어둠 속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반짝이는 나나. 강렬한 눈빛과 입술로 새로운 시작을 말한다. 김단에서 나나로, 또 다른 그녀의 계절.
기자 황해운 포토그래퍼 김외밀(인물), 신정화(제품) 메이크업 무진(제니하우스) 헤어 수화(제니하우스) 스타일리스트 정설 네일리스트 박은경
 
 

골드 시스루 톱은 오즈세컨, 블랙 가죽 팬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Rhythm Orange-red
피치 오렌지 눈매와 고광택의 비비드한 오렌지빛 레드 입술로 에너지 넘치는 자유분방함을 연출한 메이크업. 피부는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20’을 두들기듯 가볍게 발라 고급스러운 빛을 더한다. 눈매는 ‘꾸뛰르 팔레트 #9 러브’ 중 피치빛 오렌지 아이섀도를 눈두덩 아이홀까지 넓게 펴 바른다. 이때 반짝이는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오일과 살짝 섞어 바르는 것이 포인트. 브라운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과 언더라인을 그려주고, 마스카라로 위아래 속눈썹을
풍성하게 강조한다. 입술은 오렌지빛 레드 색상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11 리듬 레드’를 가득 채워 바른다.
 
1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11 리듬 레드 5.5ml, 4만3000원, 입생로랑 뷰티.
2 꾸뛰르 팔레트 #9 러브 5g, 8만3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골드 롱 귀고리는 모드곤, 블랙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Sensual Burgundy
브라운 음영 눈매와 그러데이션 버건디 입술로 관능미를 표현한 메이크업. 피부는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20’을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을 향해 가볍게 펴 발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채를 더한다. 눈매는 ‘꾸뛰르 팔레트 #14 로즈 컨투어링’ 중 인디언 핑크색을 눈두덩까지 넓게 바른 다음 코코아 브라운색으로 쌍꺼풀 라인을 채운다. 초콜릿 브라운색을 언더라인에 발라주면 소프트 스모키 완성. 블랙 아이라인을 그린 뒤 ‘마스카라 볼륨 에페 포 실 워터프루프
#2 번트 브라운’으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강조해 인형 눈매를 완성한다. 입술은 버건디 색상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09 버건디 바이브’를 입술 안쪽에 바른 다음 바깥쪽을 향해 그러데이션한다. 입술 광택을 높이고 싶다면, 입술 안쪽만 여러 번 덧발라 연출한다.
 
1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09 버건디 바이브 5.5ml, 4만3000원, 입생로랑 뷰티.
2 꾸뛰르 팔레트 #14 로즈 컨투어링 5g, 8만3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3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20 14g, 7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블랙 턱시도 슈트는 아보아보, 귀고리는 저스틴 데이비스.
 
Edge Red
아찔한 블랙 아이라인과 반짝이는 레드 입술로 시크함을 강조한 메이크업. 피부는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20’을 가볍게 발라 촉촉하고 고급스러운 윤기를 만든다. 눈매는 ‘꾸뛰르 팔레트 #13 누드 컨투어링’ 중 샴페인 핑크색을 아이홀까지 넓게 바른 다음 골드 베이지색을 언더라인에 발라준다. ‘꾸뛰르 아이 마커’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꼬리 끝을 길게 빼 아이라인을 그린 뒤 블랙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표현한다. 입술은 크리미한 텍스처로 고광택의 선명한 발색을 선사하는 붉은색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01 루쥬 바이닐’로 가득 채우듯 바른다. 이때 입술산과 입꼬리 부분을 브러시로 정교하게 바르면 섬세한 립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1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01 루쥬 바이닐 5.5ml, 4만3000원, 입생로랑 뷰티.
2 꾸뛰르 아이 마커 2.5g, 4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시스루 소재 화이트 블라우스, 블랙 푸시 보, 블랙 팬츠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몽 파리 오 드 빠르펭 50ml, 14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2016-09-22
이 사 랑

어둠이 깔리면 우리의 사랑도 뜨거워진다. 짙어진 박수진의 향기.
기자 황해운 포토그래퍼 신선혜(인물), 신정화(제품) 메이크업 안성희 헤어 하나(에이바이봄) 스타일리스트 이경남 현지 코디네이터 배우리
 
 

블랙 타이 디테일의 화이트 블라우스는 질 스튜어트 컬렉션.
 
My Paris, My Love
상큼한 과일 향과 중독적인 화이트 꽃 향이 만나 대담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는 플로럴 시프레 향기. ‘몽 파리 오 드 빠르펭’을 뿌리는 순간, 코끝에 닿는 첫 느낌은 사랑을 시작할 때 맛보는 달콤함. 시간이 지나면 섬세한 피어니 꽃과 풍부한 감성의 다투라 꽃 향으로 이어지면서 강렬하고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마지막은 사랑의 완성을 보여주듯 관능적이고 성숙한 화이트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된다. ‘몽 파리 오 드 빠르펭’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은 반짝이는 피부와 입술. 피부는 ‘뚜쉬 에끌라 르 땡 파운데이션 #20’으로 은은한 윤기를 더한 다음 ‘꾸뛰르 팔레트 #13 누드 컨투어링’ 중 연한 펄 바이올렛색을 가볍게 얹어준다. 입술은 코럴색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12 로즈 믹스’를 발라 마무리한다.
 
1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12 로즈 믹스 5.5ml, 4만3000원, 입생로랑 뷰티.
2 몽 파리 오 드 빠르펭 50ml, 14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블랙 시스루 소재 실크 톱과 팬츠는 딘트.
 
Daring Red
샴페인 핑크 눈매와 시크한 레드 입술로 세련되게 연출한 메이크업. 피부는 ‘뚜쉬 에끌라 르 땡 파운데이션 #20’을 ‘Y 파운데이션 브러쉬’에 묻힌 다음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을 향해 발라 자연스러운 광채를 부여한다. 눈매는 ‘꾸뛰르 팔레트 #14 로즈 컨투어링’ 중 아이보리색으로 눈매 톤을 보완한 뒤 샴페인 핑크색을 쌍꺼풀 라인에 자연스럽게 바른다. 아이라인은 눈매 모양에 맞게 그려주고,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강조한다. 입술은 레드색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01 루쥬 바이닐’로 전체를 채운 다음 안쪽만 덧발라 볼륨감을 준다.
 
1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01 루쥬 바이닐 5.5ml, 4만3000원, 입생로랑 뷰티.
2 Y 파운데이션 브러쉬 7만2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3 뚜쉬 에끌라 르 땡 파운데이션 #20 30ml, 7만7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블랙 셔링 디테일 트렌치코트는 아이잗컬렉션.
 
Chic Orange-red
퍼플빛 그레이 눈매와 오렌지빛 레드 입술로 시크함을 표현한 메이크업. 피부는 ‘르 땡 엉크르 드 뽀 #20’을 발라 깨끗하고 보송보송하게 한다. 눈매는 ‘꾸뛰르 팔레트 #13 누드 컨투어링’ 중 연한 바이올렛 핑크를 눈두덩에 넓게 베이스로 바른다. 브라운이 섞인 바이올렛색을 쌍꺼풀 라인에 바른 다음 회색빛이 감도는 짙은 브라운을 점막 가까이 발라 깊이감을 준다. 언더라인은 골드 브라운색을 가볍게 얹어준 뒤 아이라인을 그려 선명하게 마무리한다.
입술은 오렌지빛 레드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11 리듬 레드’를 여러 번 발라 색감과 광택을 높인다.
 
1 베르니 아 레브르 바이닐 크림 #411 리듬 레드 5.5ml, 4만3000원, 입생로랑 뷰티.
2 꾸뛰르 팔레트 #13 누드 컨투어링 5g, 8만3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3 르 땡 엉크르 드 뽀 #20 25ml, 7만7000원, 입생로랑 뷰티.
 

Alluring Bottle
‘몽 파리 오 드 빠르펭’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 중 하나는 쿠튀르 감성을 그대로 보여준 보틀 디자인. 브랜드를 상징하는 턱시도 재킷과 블랙 푸시 보 ‘라발리에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몽 파리 오 드 빠르펭’ 보틀의 첫인상은 연인의 품 안에 편안하게 안겨 있는 여성의 자연스러운 어깨 라인. 그것을 연상시키듯 매끈하게 커팅된 글라스 보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밀하게 풀어보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는 시크한 블랙 라발리에르를 포인트로 장식했다. 사랑의 도시, 파리에 존재하는 아찔하고 강렬한 사랑의 충동을 매혹적인 향과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몽 파리 오 드 빠르펭 50ml, 14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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