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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VOL.202 CELEB NEWS EDITOR'S CUT MEMBER'S CUT

VOL.168

VOL. 168

Jan 01, 1970

해 진 선 배 의 사 생 활

‘냉미남’의 가면을 벗은 유정 선배. ‘온미남’ 박해진의 리얼 라이프.
기자 이진선 포토그래퍼 신선혜 스타일리스트 황금남(VOTT)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윤은노 어시스턴트 김예지 장소 협조 JS 부티크 호텔

로고플레이가 가미된 스웨트 셔츠는 센터폴, 이너로 입은 화이트 롱 셔츠와 네이비 컬러 쇼츠는 문수권.

어깨 부분에 로고플레이가 가미된 윈드브레이커와 그레이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는 모두 센터폴, 네오프렌 소재의 맨투맨 티셔츠는 시스템옴므, 화이트 스니커즈는 문수권.

네이비 컬러의 항공점퍼는 센터폴, 베이지 컬러 팬츠는 언어펙티드 by 솔티 서울.

2016-02-17
은 밀 한 박 수 진

딱 떨어지는 슈트엔 도톰한 눈썹과 붉은 입술, 몸을 감싸는 드레스엔 우아한 피부와 핑크 입술. 매니시와 페미닌의 묘한 경계 위 박수진.
기자 황해운 포토그래퍼 안주영(인물), 신정화(제품) 메이크업 박선미(에이바이봄) 헤어 김하나(에이바이봄) 스타일리스트 이경남 네일리스트 이수민(유니스텔라)


Chic Orange
반짝이는 브라운 세미 스모키와 은은하게 빛나는 오렌지 입술 메이크업. 피부는 ‘르 쿠션 엉크르 드 뽀’를 발라 고급스러운 윤기가 흐르도록 표현한다. 눈매는 핑크 베이지 색상 ‘풀 메탈 섀도 #6 캐스케이드’를 베이스로 발라 화사하게 한 뒤 ‘꾸뛰르 팔레트 #2 포브’ 중 브라운 색상으로 눈꼬리가 올라가 보이도록 선이 아닌 면적으로 스모키 기법을 연출한다. 진한 브라운 색으로 언더라인을 메우고 눈꼬리와 연결되게 이어준다. 입술은 오렌지빛 ‘베이비 돌
키스 앤 블러쉬 #4 오랑쥬 푸죠’를 안쪽에 진하게 바른 뒤 밖으로 자연스럽게 펴준다.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14g, 7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베이비 돌 키스 앤 블러쉬 #4 오랑쥬 푸죠 10ml, 5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Luxury Glow Skin
결점 없는 매끈한 결과 촉촉한 광채를 지닌 피부 메이크업. ‘탑 시크릿 인스턴트 모이스처 글로우’를 피부에 발라 잔주름과 요철을 메우고 촉촉한 수분막을 만든다. 그 위에 ‘르 쿠션 엉크르 드 뽀’를 발라 우아한 윤기가 흐르는 탐나는 피부로 완성한다. 눈매는 ‘꾸뛰르 팔레트 #2 포브’ 중 펄을 함유한 브라운 베이지 색을 발라 음영을 표현한다. 입술은 코럴빛 ‘루쥬 쀠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42 탠저린 보호’를 발라 물을 머금은 듯 반짝이게 마무리한다.


탑 시크릿 인스턴트 모이스처 글로우 40ml, 6만9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14g, 7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루쥬 쀠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42 탠저린 보호 6ml, 4만2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Perfect Couture Beauty
길게 뺀 블랙 아이라인과 관능적인 핑크 입술 메이크업. 피부는 ‘르 쿠션 엉크르 드 뽀’를 발라 새틴 소재처럼 반짝거리는 촉촉한 피부를 완성한다. 눈매는 코퍼색 ‘풀 메탈 섀도 #3 아쿠아틱 코퍼’를 눈두덩에 넓게 발라 매혹적인 반짝임을 표현한다. 붓펜 타입의 ‘아이라이너 에페 포 실 쇼킹’ 블랙으로 날렵하고 아찔한 아이라인을 그린 뒤 ‘마스카라 볼륨 에페 포 실 워터프루프’로 속눈썹 결을 살려 선명한 눈매로 연출한다. 입술은 푸크시아 핑크색 ‘루쥬
볼륍떼 샤인 #49 로즈 생 제르망’을 덧발라 색감을 선명하고 광택있게 표현한다.


르 쿠션 엉크르 드 뽀 14g, 7만5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루쥬 볼륍떼 샤인 #49 로즈 생 제르망 4.5g, 4만2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2016-02-18
햇 살 아 래 스 테 파 니

맑고 생기 있는 피부, 매끈하고 탄력 있는 보디.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느 한구석도 소홀한 법이 없는 스테파니. 그녀와 함께 보내는 건강한 하루.
기자 김초롱, 송가혜 포토그래퍼 이종일(인물), 신정화(제품) 메이크업 김지현 헤어 이선영 스타일리스트 이준미

아침을 맞는 말간 피부
여유롭고 느긋한 스테파니의 아침. 따뜻한 햇살이 내리는 창가에 앉아 물 한 잔으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한다. 세안 후에도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 뉴트로지나 ‘딥클린 하이드레이팅 포밍 클렌저’를 사용해 밤 사이 분비된 피지와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워터 미네랄 콤플렉스가 물기를 닦아낸 후에도 피부를 땅김 없이 촉촉하게 유지시킨다. 모공 속 깊숙한 곳까지 씻어낼 수 있도록 충분하게 거품을 낸 후, 유난히 번들거리는 부위를 중심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지른다. 미온수로 패팅하듯 헹궈내 피부 탄력을 높인다.

딥클린 하이드레이팅 포밍 클렌저 175g, 1만3500원대, 뉴트로지나.


환하게 빛나는 생기
빡빡한 스케줄에도 스테파니가 언제나 생기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은? 잠들기 전 말끔한 클렌징, 그리고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밤 시간대에 취하는 숙면이다. 뉴트로지나 ‘딥클린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은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미백 효과가 뛰어난 멀버리 추출 성분을 함유해 피부 톤을 환하게 만든다. 차가운 물로 헹궈낸 뒤에도 촉촉하게 수분이 차오르는 피부로, 재생 작용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 피부 생기를 회복한다.

딥클린 브라이트닝 클렌징 오일 200ml, 1만8500원대, 뉴트로지나.


매끈하고 탄탄한 보디
언제 어디서나 자신 있는 매끈 보디라인을 보여줘야 하는 모델이다 보니 아침, 저녁 샤워 후 보습제를 꼭 챙겨 바른다. 건조한 피부에 단단한 보습막을 씌우고 탄력 있게 가꾸는 건 뉴트로지나 ‘노르웨이젼 포뮬러 바디 에멀젼’. 순도 높은 고농축 글리세린과 모이스춰 밴드 포뮬러가 피부 깊숙이 보습 효과를 전달한다. 산뜻한 플로럴 향의 에멀젼이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동시에 건조함으로 손상된 부분은 빠르게 개선한다. 팔꿈치나 무릎 등 각질이 쌓이기 쉬운 부위는 한 번 더 덧바른다. 건조해서 바짝 마른 손만큼 보기 싫은 것도 없다. 노화가 쉽게 오는 부위인 만큼 틈틈이 ‘노르딕베리 핸드크림’을 발라 생기 있게 가꾼다. 깊은 보습 효과와 혹한에서도 자생력을 지닌 노르딕베리가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풍부한 비타민 C와 E를 함유해 소량만 사용해도 피부에 활력을 준다. 손가락 끝에서 손목 위로 쓸어 올리듯 바른 다음 손가락끼리 비벼가며 마사지하듯 바른다.

1. 노르웨이젼 포뮬러 너리싱 노르딕베리 핸드크림 75g, 8000원대, 뉴트로지나.
2. 노르웨이젼 포뮬러 바디 에멀젼 310ml, 1만9900원대, 뉴트로지나.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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