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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VOL. 146

Jan 01, 1970

기쁜 우리 젊은 날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엔플라잉까지 fnc의 영 아티스트들이 모두 모였다. 스물 한 명의 청춘들이 함께 그린 청춘 스케치.
기자 이희승, 유은영 포토그래퍼 김외밀 스타일리스트 이혜영(씨엔블루, 주니엘, 엔플라잉), 전진오(FT아일랜드, AOA) 헤어 서진이 by 강호더레드카펫(FT아일랜드), 강미 by 순수(주니엘, AOA), 박미형 by 아우라(씨엔블루), 황수진 by 미장원 바이 태현(엔플라잉) 메이크업 문한음 by 강호더레드카펫(FT아일랜드), 주서영 by 순수(주니엘, AOA), 정보영 by 아우라(씨엔블루), 김미애 by 미장원 바이 태현(엔플라잉) 어시스턴트 임지예
 
(왼쪽부터)
초아 셔츠와 청바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찬미 티셔츠는 카이아크만, 쇼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혜정 디스트로이드 장식의 청바지는 띠어리, 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설현 어두운 블루 컬러의 스키니 진은 버커루, 톱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유나 크롭트로 연출한 민소매 셔츠는 캘빈클라인 진, 디스트로이드 청바지는 제임스진스.
지민 등 라인이 절개된 티셔츠는 칩먼데이, 패턴 트리밍 데님 쇼츠는 플랙진X카이.
민아 크롭트 데님 셔츠와 스키니 진은 올세인츠.

(왼쪽부터)
정신 데님 슈트와 골지 니트 민소매 톱은 모두 구찌.
지민 데님 재킷은 타미힐피거 데님, 프린지 장식의 크롭트 톱은 익스클루시브, 데님 쇼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종훈 데님 셔츠는 갭, 청바지는 마우로그리포니 by 비이커.

용화 영문 장식의 네이비 컬러 롱 재킷은 에크루 by 에크루 맨.
홍기 블랙 데님 재킷과 티셔츠는 H&M, 블랙 데님 팬츠는 생 로랑, 실버 목걸이는 락킹에이지.

 
 
화보와 동영상이 하나로 결합된 디지털 하이컷이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과아이폰), 아이패드를 통해 3월 24일 공개됩니다.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HIGH CUT>을 다운로드받으세요.
 
2015-04-03
이성경과 나
 
런웨이 위 인기 모델에서 브라운관 속 신예 배우로. 이성경 안의 이성경을 찾는 그녀의 여정이 시작됐다.
기자 정혜미 포토그래퍼 신선혜 헤어 이지현(순수) 메이크업 오미영 어시스턴트 임지예
 
(왼쪽) 6시 방향의 인덱스에 포인트를 준 클래식한 브라운 레더 스트랩의 워치는 폴 스미스 더 시티(THE CITY) 컬렉션, 화이트 컬러의 페인팅이 인상적인 재킷과 와이드 팬츠는 알쉬미스트, 펌프스는 코스, 바 장식의 링은 피에스 콜렉티브, 양말과 셔츠는 에디터 소장품.
(오른쪽) 작은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다이얼이 돋보이는 브라운 컬러 워치는 폴 스미스 리틀 서클(LITTLE CIRCLE) 컬렉션, 함께 레이어드한 물결을 연상시키는 패턴 다이얼이 특징인 워치는 폴 스미스 선샤인(SUNSHINE) 컬렉션, 그린 컬러 페인팅이 가미된 원피스는 알쉬미스트, 펌프스는 코스, 바 장식의 링은 피에스 콜렉티브, 양말은 에디터 소장품.

(왼쪽) 9시 방향의 인덱스에 별 모양이 장식된 브라운과 그레이 컬러의 심플한 레더 워치는 모두 폴 스미스 스타 페이스(STAR FACE) 컬렉션, 보디컨셔스한 원피스는 미스지 컬렉션, 가느다란 링은 모두 스톤헨지.
(오른쪽) 캐멀 컬러의 스트랩과 블루 다이얼의 컬러 조합이 독특한 워치는 폴 스미스 선샤인(SUNSHINE) 컬렉션, 보디컨셔스한 원피스는 미스지 컬렉션, 가느다란 링은 모두 스톤헨지.


(왼쪽)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스트랩이 장착된 미니멀한 원형 케이스의 워치는 폴 스미스 리틀 서클(LITTLE CIRCLE) 컬렉션, 블랙 레더 스트랩에 플라워 패턴이 장식된 직사각형 케이스의 워치는 폴 스미스 리틀 브릭(LITTLE BRICK) 컬렉션, 꽃 장식의 시스루가 가미된 톱은 유돈초이, 가느다란 링은 모두 스톤헨지.
(오른쪽) 레이어드해 연출한 각기 다른 두 가지 색상의 스트랩이 인상적인 워치는 모두 폴 스미스 더 헤이워드(THE HAYWARD) 컬렉션, 시스루 소재로 디자인된 소매가 고혹적인 재킷은 비틀비틀, 가느다란 팔찌는 모두 스톤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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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h e r
 
거울을 바라보며 붉은 립스틱을 바른다. 문을 열고 나서다 상기된 얼굴로 마주친다. 복도를 걷다 돌아선 그녀의 눈빛이 묘하다.
은밀하게 시작된 설리의 유혹.
기자 황해운 포토그래퍼 김외밀(인물), 이기쁜(제품) 메이크업 공혜련 헤어 김선희 스타일리스트 김정영
 
Fresh Red
속눈썹을 강조한 눈매와 도발적인 레드 입술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최대한 가볍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눈썹은 자연스럽게 결을 살려 그려주고, 브라운 색상인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100’으로 점막을 가득 채우듯 아이라인을 그린다. 이때 브러시로 그러데이션하듯 아이라인을 번지게 해 자연스럽게 한다. 블랙 마스카라 ‘르 볼륨 드 샤넬 워터프루프 #10’을 속눈썹에 바르되, 지그재그 형태로 가볍게 발라 너무 인위적인 느낌은 만들지 않는다. 입술은 레드 색상 ‘루쥬 코코 #440’을 바른다. 컨실러 또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라인 주변을 깔끔하게 정돈해야 색상이 부각된다.
 
1. 루쥬 코코 #440 아서 3.5g, 4만1000원, 샤넬.
2. 르 볼륨 드 샤넬 워터프루프 #10 누와르 6g, 4만2000원, 샤넬.
3.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100 쌍딸 0.3g, 3만6000원, 샤넬.


Tangy Apricot
부드러운 베이지 브라운 눈매와 강렬한 레드빛 코랄 입술 메이크업. ‘르 블랑 라이트 크리에이터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20’으로 피부 결과 톤을 정리해 화사한 바탕을 만든다. 파운데이션을 그 위에 가볍게 발라 깨끗하게 마무리한다. ‘레 꺄트르 옹브르 #204’ 베이지 피치색을 눈두덩에 넓게 바른  뒤, 다크 베이지 색으로 쌍꺼풀 라인과 언더라인에 발라 음영을 준다. 눈 앞머리 쪽에 애프리콧색을 포인트로 줘 화사함을 살린다. 입술은 레드 색상 ‘루쥬 코코 #416’을 입술 안쪽부터 발라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다.
 
1. 루쥬 코코 #416 코코 3.5g, 4만1000원, 샤넬.
2. 레 꺄트르 옹브르 #204 띠쎄 방돔 1.2g, 7만7000원, 샤넬.
3. 르 블랑 라이트 크리에이터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SPF40/PA+++ #20 미모사 30ml, 7만원,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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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소녀시대 유리가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 메이크업을 보여줬다.
 
소녀시대 유리는 하이컷 화보에서 에스티 로더와 함께 궁극의 무결점 피부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유리는 초 근접 거리에서도 완벽함을 자랑하는 피부를 표현했다.
 
그 위에 핑크, 오렌지, 체리 레드 립을 더해 얼굴을 화사하게 완성했다.
미리 공개된 3장의 사진을 보면 하나는 윤기 흐르는 피부 위에 핑크 빛 눈매와 입술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또 하나는 강렬한 체리 빛 입술로 세련되고 성숙한 이미지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 같은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에 중점을 뒀다.

 


소녀시대 유리의 뷰티 화보는 3월 19일 발행되는 ‘하이컷’ 146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24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통해 지면에서는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2015-04-03
네 친구
 
하라와 성재, 민혁, 일훈 사이 설렘이 시작됐다. 새 봄, 새 학기의 도서관에서.
기자 김지원 포토그래퍼 이영학 스타일리스트 구동현 세트 스타일리스트 이현민(슈가홈) 헤어 손은희 by 더제이(구하라), 박내주(비투비) 메이크업 최란 by 더제이(구하라), 하나(비투비) 어시스턴트 임지예
 
일훈 도트 무늬 버튼다운 셔츠, 줄무늬 니트 톱, 스키니 데님 팬츠, 베이지 컬러 스니커즈는 모두 타미 힐피거 데님.
하라 화이트 티셔츠, 밀리터리풍의 재킷, 경쾌한 스트라이프 미니스커트는 모두 타미 힐피거 데님.
성재 목과 소매 끝에 줄무늬 리브를 덧댄 집업 재킷, 그레이 티셔츠, 허리에 묶은 체크무늬 셔츠, 워싱한 데님 팬츠는 모두 타미 힐피거 데님.

성글게 짠 굵은 스트라이프 니트는 타미 힐피거 데님.

자수 장식의 화이트 셔츠, 데님 플레어스커트, 옅은 하늘색의 사파리풍 재킷, 레드로 포인트를 준 스니커즈는 모두 타미 힐피거 데님.

하라 에스닉한 무늬의 카디건, 회색 티셔츠, 주머니가 달린 카고 팬츠, 네이비 테니스 슈즈는 모두 타미 힐피거 데님.
민혁 스트라이프 스웨터, 면 팬츠, 데님 운동화는 모두 타미 힐피거 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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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빛 의 한 수
 
수현의 얼굴 위로 빛이 흐른다. 피부에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윤기가, 눈매에는 은하수처럼 눈부신 반짝임이 내려앉았다. 바비 브라운과 수현이 만드는
아름다운 빛.
기자 김초롱 포토그래퍼 이종일
 
봄을 재촉하는 차가운 비가 내리던 2월의 주말, 수현을 만났다. 2015년 봄과 여름에 출시될 바비 브라운의 주요 메이크업 룩 촬영을 위해서다. 수현은 미국에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 번역 등으로 빡빡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얼굴에는 생기 가득 건강한 빛이 뿜어져 나왔다.
“일반 파운데이션과 달리 답답하지 않네요. 온전히 세럼만 바른 것처럼 촉촉하고 편안해서 메이크업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요.” 바비 브라운의 글로벌 모델로서 누구보다 먼저 ‘인텐시브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을 사용해본 수현의 대답이었다.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을 이용한 소프트 스모키 메이크업에서는 셀프 메이크업 팁을 알려주기도. 눈가에 슥슥 바르고 손가락으로 블렌딩하기만 했는데도 깊이 있는 아이 메이크업 완성됐다. “번짐을 걱정하며 자주 거울을 꺼내 들지 않아도 돼요. 그만큼 땀이나 물에 강력해요.” 한 마디 한 마디에 제품에 대한 애정이 묻어 있었다.
뷰티 화보라면 정해진 예쁜 포즈만 취하는 여느 모델들과는 달랐다. 꾸미지 않고 자연스러웠다. 여배우들에게 지극히 사적인 공간인 메이크업 룸도 활짝 열어둔 채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었다. 촬영 중에는 간혹 웃음을 참지 못하고 크게 웃었다. 건강하고 자신감 있었다. 그래서 훨씬 더 빛나고 아름다웠다. 바비 브라운이 이야기하는 근본적인 아름다움에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인텐시브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 SPF40/PA+++ 30ml, 8만3000원대, 바비 브라운.
빛을 머금은 얼굴
이번 시즌, 패션에 이어 뷰티 역시 놈코어 룩이 대세다. 뉴욕, 밀라노, 파리 등 모든 컬렉션 백스테이지 피부는 마치 메이크업하지 않은 듯한 ‘노 메이크업’이었다. 하지만 모델들의 얼굴은 윤기 있고 반짝였다. 펄이나 피그먼트로 만든 억지스러운 것이 아닌,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들에게서만 볼 수 있는 빛이었다. 타고나길 좋은 피부여야 한다는 실망감은 접어두길. 바비 브라운 ‘인텐시브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은 이를 가능하게 해준다. 활력을 주는 동충하초를 주성분으로 한 세럼을 함유해 스킨 트리트먼트 효과를 준다. 또, 가볍게 피부에 밀착돼 매끄럽게 해준다. 스포이드로 얼굴에 직접 떨어뜨려 브러시로 펴 바르면 피부 컨디션이 가장 좋은 순간으로 만들어준다.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에 깊이 있고 그윽한 눈매를 표현했다. 자신감 있는 표정과 눈빛이 사진 속에 그대로 담겼다.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 1.63g, 4만원대, 바비 브라운.
빛을 뿜어내는 눈매
화장하지 않은 것 같은 노 메이크업이 유행한다고 해서 정말 맨얼굴일 수는 없다. 눈가에 반짝임을 더해 은은하고 그윽한 눈매를 만들어라. 4월, 바비 브라운은 베스트셀러인 롱웨어 크림 섀도우 스틱에 새로운 8가지 색상을 추가로 출시한다. 세련된 누드, 핑크, 브라운, 피치 등 웨어러블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크림 제형으로 땀이 나도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고 가볍게 밀착돼 8시간 동안 유지된다. 여기에 아이브로 제품으로 눈썹 결을 살리고 누드 톤 립스틱으로 마무리하면 세련된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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