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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VOL. 140 한예슬 뷰티의 탄생

Dec 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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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녀 한 예 슬
 
눈 코 입 어느 하나 예쁘지 않은 곳이 없다. 사랑스러운 핫 핑크 입술에서 시크한 스모키 눈매까지, 돌아온 미녀 한예슬의 퍼펙트 뷰티.
기자 황해운 포토그래퍼 안주영(인물), 이기쁜(제품) 메이크업 박선미(에이바이봄) 헤어 서언미(보보리스) 스타일리스트 노광원 네일리스트 양지니(유니스텔라) 세트 스타일리스트 박주영
 

Modern Pink Red
윤기 흐르는 깨끗한 피부와 모던한 핑크 레드 립 메이크업. ‘유스 리버레이터 세럼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가볍게 발라 촉촉한 윤기는 살리고 결점없는 완벽한 피부로 완성한다. 눈썹은 결을 자연스럽게 살리면서 그려주고, 아이라인은 눈 길이에 딱 맞게 그려 눈매를 또렷하게 표현한다. ‘베르니 아 레브르 #11’을 전체적으로 바른 뒤, 입술 중앙부터 볼륨을 살리듯 덧발라 모던하고 에지있는 핑크 레드 입술로 마무리한다.
 
베르니 아 레브르 #11 루쥬 구아슈 6ml, 4만1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유스 리버레이터 세럼 파운데이션 #BR 20 30ml, 8만7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Sparkling Pink
빛을 따라 빛나는 피부와 반짝이는 핑크 립 메이크업. ‘뚜쉬 에끌라’를 언더라인, T존과 C존, 입술산과 턱 끝에 얇게 펴 발라 입체적이고 화사한 피부를 만든다. 눈썹과 눈매는 최대한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아이라인도 눈매 모양에 맞게 그려 또렷함만 살린다. ‘볼륍떼 틴트-인-오일 #5’를 입술
중앙부터 바깥쪽을 향해 발라 투명하고 입체적으로 반짝이는 핫 핑크 입술로 완성한다.
 
뚜쉬 에끌라 #1 2.5ml, 4만7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볼륍떼 틴트-인-오일 #5 체리 마이 쉐리 6ml, 4만3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Pink Femme-fatale
핑크빛의 섹시한 스모키 눈매와 볼, 반짝이는 입술의 핑크 팜므파탈 메이크업. ‘꾸뛰르 팔레트 옹브르 드 쥬르’ 중 핑크 브라운 아이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베이스로 바른 다음 펄이 든 브라운 아이섀도를 쌍꺼풀 라인에 칠해 음영을 준다. 아이라인에 다크 네이비 색상을 덧발라 또렷한 눈매를 만든다. 펄이 든 핑크 아이섀도를 눈 앞머리에 포인트로 얹어 화사하게 완성한다. 양 볼에 ‘블러쉬 볼륍떼 #4 베이비 돌’로 핑크빛 생기를 더한 뒤, ‘팔레트 뤼미에르 드 쥬르’를 얼굴 전체에 가볍게 브러싱해 에지있는 핑크빛 피부로 마무리한다. ‘볼륍떼 틴트-인-오일 #4’를 입술 전체에 발라 촉촉하고 투명한 오일
광택과 아름다운 핑크 입술을 연출한다.
 
볼륍떼 틴트-인-오일 #4 아이 로즈 유 6ml, 4만3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꾸뛰르 팔레트 옹브르 드 쥬르(한정 제품) 5g, 8만9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팔레트 뤼미에르 드 쥬르(한정 제품) 8g, 7만9000원대, 입생로랑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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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은 12월 24일에 공개됩니다)
2014-12-15
소 녀 성 경
 
사랑스러운데 섹시하기까지 해, 괜찮네 성경이야.
기자 이희승 포토그래퍼 장덕화 헤어 김승원 메이크업 강예원(제니하우스) 어시스턴트 임지예


허리 라인이 들어간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K 롱 다운 재킷, 클라이마히트 크루넥, 클라이마히트 플리스 팬츠는 모두 아디다스 트레이닝, 아쿠아텍 어퍼를 사용해 방수가 가능하며 방한 효과가 뛰어난 클라이마히트 로켓 부스트 러닝화는 아디다스 러닝, 얼룩말 프린트 가방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화이트 헤어밴드와 반지, 너클링은 모두 빈티지 헐리우드, 블랙 헤어밴드는 에디터 소장품.
 

허리 라인이 들어간 여성스러운 실루엣의 K 롱 다운 재킷과 클라이마히트 하이드로 재킷은 아디다스 트레이닝, 클라이마히트 팬츠와 할로우 파이버를 사용해 보온성이 우수한 스프링 블레이드 러닝화는 아디다스 러닝, 보라색 팔찌와 너클링은 빈티지 헐리우드.
 

허리 조절 끈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며 생활 방수 및 발열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인 K 파카 다운 재킷, 스트라이프 톱과 타이츠는 모두 아디다스 트레이닝, 패치가 장식된 가죽 미니스커트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by 리타 오라, 방수 기능이 뛰어나며 지면 그립감 개선을 위해 트랙션 기능을 보완한 클라이마히트 오실레이트 W 러닝화는 아디다스 러닝, 반지와 너클링은 빈티지 헐리우드, 헤어밴드는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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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및 미공개 화보는 12월 24일에 공개됩니다)
 
2014-12-16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커버를 장식한 <HIGH CUT > 138호. 지난 11월 20일 잡지가 발간된 후 쏟아진 관심과 애정은 상상 초월. 16페이지만으로는 모자르다, 아쉽다, 더 보고 싶다는 독자들의 바램과 협박(?)이 쇄도했다. 이번 화보는 공개된 사진 외에도 보고 있으면 탄식이 절로나는 장면이 넘쳐났던게 사실. 그래서 준비했다. 촬영장을 천방지축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던 삼둥이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모았다. 봐도 봐도 또 보고 싶고, 보고 있으면 웃게 되는 ‘힐링 베이비’ 삼둥이와의 특별했던 순간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준비한 스페셜 기프트다.
기자 이희승 포토그래퍼 최용빈, 서준교

실제로 집에서 맘껏 뛰노는 삼둥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고 싶었다. 소품도 침대와 인형, 아기 소파와 식탁 의자 등 일상생활 속의 것들을 준비했다.
패션 컨셉트도 홈웨어인 파자마 룩으로 결정. 알록달록 ‘패셔너블’하게 입히지 않는 것이 오히려 삼형제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하는 것이리라 생각했다. 아빠가 파자마 다섯 벌을 갈아입는 동안 삼둥이가 입은 파자마는 달랑 두 벌. 사실 송일국보다 대한 민국 만세를 위해 준비한 의상이 배로 많았지만, 촬영 내내 행어에 대롱대롱 걸린 옷걸이 신세였다. ‘그래도 세 벌 정도는 입힐 수 있겠지?’라고 내심 기대했던 게 사실.
하지만 어렵사리 카메라 앞에 세워두고 한 컷 찍을라 치면, 도망쳐버리는 대한 민국 만세다.

아빠 송일국은 단독 컷 촬영하랴, 같이 촬영하랴, 애들 낮잠 재우고 난 뒤 인터뷰하랴, <꼬마버스 타요> 만화 보여주랴 몸이 열 개여도 모자랐다.
그럼에도 쉴 새 없이 삼둥이와 최선을 다해 놀아줬다. 그것도 우렁찬 복식 호흡 발성으로. 과연 ‘송도의 성자’다웠다.



‘까까’ 많이 달라던 민국이. 촬영하는 동안 정이 든 얼룩말 인형에게도 과자를 건넨다. 민국이의 착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따스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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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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