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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중국 영화출연, 한국 진출위한 포석되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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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ut
( 2009-11-04 16: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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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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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대병소장'에서 귀족공자역을 맡은 유승준 <사진출처='대병소장' 스틸컷> | | [스포츠조선 T―뉴스 이진호 기자] 유승준의 중국 영화 '대병소장'(大兵小將)에서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유승준은 '대병소장'에서 황실의 귀족 공자 역을 맡아 강인한 전사의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대병소장의 딩셩(丁晟) 감독도 유승준의 이미지와 연기에 만족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병역기피 파문으로 7년동안 한국에 입국할 수 없게 된 유승준은 청룽(成龍)이 제작하고 출연하는 액션 영화에 지난 2월 캐스팅됐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유승준은 "청룽과 함께 작업하는 것은 나의 꿈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유승준이 청룽의 영화에 캐스팅되자 한국에선 한국진출을 위한 포석이 아닌가에 대한 논란이 일은 바 있다.
한편 '대병소장'은 세계적 스타 청룽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 영화로 왕리홍(王力宏) 등 스타가 함께 출연해 중화권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는 내년 2월 개봉 예정이다.
<zhenha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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