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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큐리, 오만석 스토커된 사연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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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ut
( 2010-07-30 16:5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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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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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티아라 큐리가 귀여운 스토커로 변신했다.
큐리는 KBS 드라마스페셜 '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에서 철수(오만석)를 짝사랑하는 바리스타 이경 역에 캐스팅되어 연기 도전에 나섰다. 이경은 날마다 자신이 일하는 커피전문점을 찾는 철수를 짝사랑하는 귀여운 스토커다. 두 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포장마차에서 만나 첫 데이트를 하게 된다.
'남파 트레이더 김철수씨의 근황'박현석 감독의 연출 입봉작품으로 북파 공작원 김철수가 한국 증권회사에 다니며 돈을 번다는 내용을 담은 코믹 스릴러다. 연기파 배우 서현철과 이대연이 북파 공작원으로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31일 방송.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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