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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디스논란' 이하늘, "멋대로 해명시키지 마!" 경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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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ut
( 2010-07-30 16:5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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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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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백지은 기자] DJ DOC 이하늘이 '강원래 디스논란'과 관련해 "해명시키지 말아달라"고 경고했다.
이하늘은 30일 오전 자신의 개인블로그 트위터에 "멋대로 해명시키지 말아주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인터뷰를 안하자니 해명했네 어쩌네 소리가 나오고, 하자니 긁어부스럼 만드는 것 같아 진퇴양난"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하늘은 직접 작사한 7집 앨범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가 클론 출신 강원래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휘말렸다. '부치지 못한 편지' 가사는 친하게 지내던 형과 여자친구의 밀회장면을 목격했으며 그 형은 아무렇지 않게 방송에 나와 그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또다시 상처를 줬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 내용이 지난 3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강원래가 한 발언과 같다는 것. 당시 강원래는 "과거 이하늘의 여자친구와 삼각관계였다. 이하늘의 여자친구인 줄은 몰랐다. 여자친구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이하늘과 김창렬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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