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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과 '95% 싱크로율' 닮은꼴 등장 '진짜 똑같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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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Cut
( 2010-07-29 10:2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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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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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T―뉴스 박현민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닮은꼴이 방송에 등장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tvN의 인기 프로그램 '화성인vs화성인'에는 가인과 닮은 서예슬씨(20)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은 물론 흡사한 외모와 머리스타일, 의상 스타일까지 겸비한 그녀는 대전에서 인기 댄서로 활동 중. 지방에서 공연을 할때마다 가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제작진은 닮은 정도를 체크하기 위해 성형외과 전문의의 판단을 들었다. 성형외과 원장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눈이 8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데 서예슬씨의 눈매는 가인과 매우 닮았다"며 "전체적인 외모가 95% 일치할 정도"라고 진단했다.
또 제작진은 명동에 나가 가인과 서예슬씨의 사진을 붙여 놓고, 누가 실제 가인인지 맞추는 설문을 진행하기도 했다. 200명 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설문에서 서예슬씨는 가인과 비슷한 투표수를 얻으며 닮은꼴을 또 한번 입증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연 수입 5억의 골드미스 라이더 강경옥씨가 출연할 예정. 가인 닮은꼴인 서예슬씨와 골드미스 라이더 강경옥씨가 출연하는 '화성인vs화성인'은 2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gat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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